경상북도가 산불 피해 지역 8개 마을을 재창조하기 위한 기본 구상안을 마련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본안은 전문가 16명이 마을별로 2명씩 참여해 지속 가능성과 인구 소멸 대응이라는 틀에서 집약적 개발을 통한 거점 마을 조성 등의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산불 피해 시·군은 기본안을 바탕으로 마을 재창조 계획을 구체화해 기반 시설 등 조성에 나서게 됩니다. <br /> <br />마을 재창조를 위한 기반시설과 공공시설 조성에는 국비와 지방비 등 모두 천350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허성준 (hsjk2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082717294670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